금융생활에 유용하게 활용되는 홈페이지 8곳 소개

금융생활에 유용하게 활용되는 홈페이지 8곳 소개

정부가 보이스피싱, 불법사금융 등 금융범죄에 대한 강경대응을 하고 있는 가운데 금융감독원은 금융소비자들이 금융 연관 일을 하는데 알아두면 좋은 홈페이지 8곳을 소개하면서 이용하면 좋은 사례들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신용카드와 운전면허증이 들어 있는 지갑을 분실한 고객이 카드는 즉시 카드사에 분실신고를 하여 부정사용을 막았으나 누군가가 분실한 신분증으로 대포통장을 개설하거나 허위 대출을 받지 않을까 걱정했으나 개인정보노출자 사고예방시스템을 이용하여 등록하면 신규 계좌개설 및 대출, 신용카드 신규 발급 등을 차단할 수 있는 것을 알게 되어 등록함으로써 불안을 해소하였습니다.

신분증 분실이나 보이스피싱으로 개인정보 노출가 우려될 때 금융소비자 정보포털인 파인FINE의 개인정보노출자 사고예방시스템에 등록을 하면 명의도용을 예방할 가능한데 한 번에 등록 아니면 해제가 가능하며 온라인 이용을 잘 못하시는 노령층은 은행 등 영업점을 통해서도 등록도 해제도 모두 가능합니다.

목돈이 생겨 재테크 차원에서 자신에게 맞는 예적금을 들고 싶지만 상품이 너무 많아 어떤 상품이 본인에게 맞는지 고민인 금융고객이 홈페이지를 알게 되어 유용하게 사용하고 주거래 은행에서 개인신용대출을 이용 중인 금융고객이 최근 대출 금리가 크게 올라 조금 더 낮은 금리의 대출 상품을 찾아보고자 할 때 홈페이지를 알게 되어 조회 후 낮은 금리 상품으로 대환대출을 하였습니다.

금융감독원의 금융상품 한눈에 부분을 통해 금융기관이 판매 중인 예적금 상품과 대출 상품의 금리 수준과 거래 조건 등을 비교 공시를 하고 있어 소비자는 예적금 상품별 금리 및 만기 등을 꼼꼼하게 비교하여 자신에게 알맞은 상품을 찾는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대학교 입학 예정인 자녀에게 입학선물을 고민하던 부모가 얼마 전 카드 포인트를 현금화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어 카드 포인트를 확인해 보니 10만원이 넘는 포인트를 발견하여 즉시 현금화하여 자녀의 선물을 구매하여 흡족하였습니다.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포인트 내역은 파인 홈페이자 여신금융협회 조회시스템에서 카드사별로 통합조회가 가능하며 카드사별 잔여포인트, 소멸예정포인트, 소멸예정월 등을 확인할 수 있고, 확인된 카드 포인트는 현금화 아니면 기부로도 사용을 할 수 있습니다.

신분증을 분실한 고객이 개인정보노출자 사고 예방시스템은 등록했지만 그 사이 혹시 자신도 모르게 개설된 계좌나 대출이 있는지 확인하고 싶지만 모든 금융회사를 하나하나 찾아다니며 조회를 하기 어려운데 계좌정보 통합관리서비스에서 자기 이름으로 된 금융계좌를 일괄 조회한 후 이상 없음을 확인하고 안심을 할 수 있습니다.

한 금융소비자는 금융감독원에서 숨은 금융자산 찾기 캠페인에서 알려 준 계좌정보통합관리스비스에 들어가서 자신의 숨은 금융자산을 확인하였는데 오랜동안 잊고 있던 계좌에 10만원이 있는 것을 찾아내고 사이트에서 손쉽게 환급 신청을 하여 돌려받을 수 있었습니다.

마이데이터 서비스란 은행, 카드, 보험, 증권, 통신 등 여러 곳에 흩어져 있는 본인의 금융정보를 일괄 수집하여 한 번에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로 금융고객이 기프티콘 제공 등의 혜택을 받고자 여러 금융기관의 앱에서 마이데이터 서비스에 가입한 이후 사용빈도가 낮아 해지하고 싶으나 어떤 어플을 가입했는지 기억을 못 해 포기했었는데 종합포털을 알게 되어 쉽게 해결하였습니다.

마이데이터 종합포털을 통해 자신이 가입한 마이데이터 서비스 가입내역을 일괄 조회하여 관리가 편리합니다.

10년 차 직장인인 금융고객이 퇴직연금, 개인연금 가입을 통해 착실히 노후 준비를 하고 있지만 연마다 각각의 연금가입 현황을 검색을 해서 정리하기가 번거로웠으나 최근 지인에게 통합연금포털에서 자신의 연금 가입 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자신의 연금가입 현황을 한 번에 손쉽게 확인하여 관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금융감독원은 공적, 사적 연금정보의 통합 제공을 통한 금융소비자의 체계적 노후설계 지원을 위해 통합 연금포털을 구축하였는데 내 연금조회하는 부분을 통해 자신의 연금 가입내역을 한눈에 확인이 가능하며 국민연금 등 자신의 연금가입 현황, 개인연금 납입액 및 적립금액, 향후 판단 수령액 등을 조회하여 향후 노후 설계에 활용이 가능합니다.

금융감독원과 금융협회 및 금융기관은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인터넷 주소를 제공하지 않으며 상대방의 개인정보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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